본문 바로가기

명왕성

(3)
저공 촬영한 명왕성의 산맥 저공 촬영한 명왕성의 산맥 ​ from http://techholic.co.kr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무인 탐사선 뉴호라이즌은 지난해 7월 명왕성에 접근, 저공비행을 하면서 다양한 사진을 촬영한 바 있다. 이들 데이터는 느리지만 지구로 전달되고 있다. 나사가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명왕성 남반구에서 촬영된 메탄의 눈 덮인 산맥이다. 갈색과 우유 같은 흰색으로 둘러싸인 묘한 모습이다. 이 사진은 명왕성 내 크툴루(Cthulhu)라는 지역에서 촬영한 것이다. 알래스카 크기인 이 지역에는 420km에 달하는 산맥이 있다. 명왕성의 대기는 90%가 질소이며 10%는 메탄이다. 이 산맥을 덮은 눈도 예전에는 명왕성 대기에 존재하는 메탄이라고 한다. 나사 측은 이렇게 산 정상 부근에만 메탄이 존재하는 건 ..
명왕성은 빙하 흐르고 침식 거듭하는 '얼음 행성' 명왕성은 빙하 흐르고 침식 거듭하는 '얼음 행성' ​ 뉴호라이즌스가 촬영한 명왕성의 모습에 대기가 보인다._사이언스 제공 NASA 연구팀, 명왕성 비밀 파헤친 '뉴호라이즌스' 데이터 연구 결과 발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탐사선 '뉴호라이즌스'가 지난해 7월 명왕성에 근접 비행할 당시 얻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 NASA와 미국 콜로라도대, UC산타크루즈 등 공동 연구팀은 뉴호라이즌스가 보내온 자료를 바탕으로 명왕성의 지형과 대기 등을 분석한 연구 결과 5편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18일자에 발표했다.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을 근접 비행할 당시 찍은 사진 속에는 명왕성 표면에 마치 &#..
명왕성의 빛나는 메탄얼음 ​ 질소얼음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명왕성의 스푸트니크(Sputnik) 평원. 스푸트니크 서쪽에 위치한 명왕성의 '쿠투루(Cthulhu)' 지역의 비교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쿠투루 지역은 길이가 약 3000㎞에 이르고 넓이는 750㎞에 달한다. 미국의 알래스카보다 조금 더 크다. 쿠투루 지역은 매우 어두운 표면으로 나타난다. 과학자들은 그 원인으로 어두운 톨린(tholin)층으로 쌓여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톨린은 매탄이 태양빛에 노출될 때 만들어지는 복합 분자를 말한다. *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277&aid=0003699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