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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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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8편 “승리의 X벨트, 에어 조던8”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8편 “승리의 X벨트, 에어 조던8” “벌써 에어 조던8까지 달려왔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마이클 조던과 함께 그의 기쁨, 슬픔, 고통을 같이 나누는 느낌마저 드네요. 부디 이 글을 기다리시고,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지금 마이클 조던은 코트 위에 서 있지 않지만, 글을 읽을 때 만큼은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꽤 슬픈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죠?...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8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성ROCK *원글 출처: 성ROCK 블로그 (http://blog.naver.com/stellamore) *본 칼럼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스크랩해가실 땐 꼭 댓글로 남겨주시고, 원글 출처 표기 부탁드립니다. ​​​​..
조던의 역사 7편 “아름다운 화음, 에어 조던7” 조던의 역사 7편 “아름다운 화음, 에어 조던7” “에어 조던 시리즈를 연재하고 어느덧 7편까지 오게 되었네요. 얼마전 제가 속한 화이트리본밴드의 새 싱글 마스터링을 끝냈습니다. 지금은 자켓과 홍보 전략에 대해 소속사와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인데, 아마도 별 일이 없다면 4월에는 3년 만에 새 싱글을 내고 밴드 활동에 돌입할 것 같습니다. 아마 지금처럼 마치 미친(?) 것처럼 글을 열심히 쓰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시간을 잘게(?) 쪼개어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정보를 나눌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번 편은 특별히 마이클 조던의 인간적인 면모에도 포커스를 맞춰 보았습니다. 조던 역시 사람이다보니 완벽하지는 않았죠. 여러 실수도 있었고, 잘못도 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굳이 부인하고 숨길..
NBA 최고의 듀오(Jordan-Pippen) ​​​​​​​​​​ [출처] http://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multimedia&wr_id=450343​
조던의 역사 6편 “승리의 숫자 23, 에어 조던6” 조던의 역사 6편 “승리의 숫자 23, 에어 조던6” *주의: 최근 제가 쓴 글들을 가져가서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행동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글을 무단으로 퍼가시거나, 무단 인용 하시거나, 자신이 쓴 것처럼 사용하실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글도 엄연한 '개인의 재산권'입니다. “매번 시리즈가 그렇지만, 이번 에어 조던6는 마이클 조던의 첫번째 우승과 함께한 의미 있는 시리즈이기에 좀 더 '특집 답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단지 농구화 뿐 아니라 그 농구화의 주인이었던 마이클 조던의 이야기도 함께 즐기신다면 좀 더 의미 있는 마니아가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준비되셨나요? 에어 조던6 특집 지금..
새내기 에어 조던 마니아들을 위한 가이드! 새내기 에어 조던 마니아들을 위한 가이드! *최근 제가 쓴 글들을 가져가서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행동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글을 무단으로 퍼가시거나, 무단 인용 하시거나, 자신이 쓴 것처럼 사용하실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글도 엄연한 '개인의 재산권'입니다. "없는 체력과 시간 끌어모아 다시 열심히 리뷰 코너에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 역사 연재하고 있는 성ROCK입니다. 오늘은 잠시 쉬어가자는 의미로! (리뷰 쓰기 싫은게 아니라!) 번외 특집으로! 좀 다른 칼럼을 써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이제 막 에어 조던에 관심을 가지게되신 분들도 계실텐데, 그런 새내기(?) 분들을 위한 가이드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조던의 역사 5편 “고지전의 전투기, 에어 조던5” 조던의 역사 5편 “고지전의 전투기, 에어 조던5” *주의: 최근 제가 쓴 글들을 가져가서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행동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글을 무단으로 퍼가시거나, 무단 인용 하시거나, 자신이 쓴 것처럼 사용하실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글도 엄연한 '개인의 재산권'입니다. “어느덧 5편까지 왔네요. 원래는 정말 간단하게 마이클 조던의 농구 인생을 요약하고, 해당 농구화에 얽힌 에피소드만 짦게 소개하려던 것이, 지금은 매 시리즈가 거의 소설 쓰듯 방대하고 괴로운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괴로워요. 흑) 생각해보면 애초에 ‘마이클 조던의 농구 인생을 간략하게 요약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4편 “역전의 더 샷! 에어 조던4"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4편 “역전의 더 샷! 에어 조던4" *주의: 최근 제가 쓴 글들을 가져가서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행동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글을 무단으로 퍼가시거나, 무단 인용 하시거나, 자신이 쓴 것처럼 사용하실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글도 엄연한 '개인의 재산권'입니다. “제가 이 칼럼을 쓰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저는 농구화를 사랑하지만, 또한 이 농구화의 주인이었던 마이클 조던과 그 추억들도 함께 사랑합니다. 농구화 자체가 예뻐서 사고 모으는 것도 분명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여러분들들이 좋아하는 농구화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안다면, 즉 “알고 신으신다면!” 이전과는 조금은 더 다른 마음으로..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3편 "하늘을 날다, 에어 조던3"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3편 "하늘을 날다, 에어 조던3" *주의: 최근 제가 쓴 글들을 가져가서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행동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글을 무단으로 퍼가시거나, 무단 인용 하시거나, 자신이 쓴 것처럼 사용하실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글도 엄연한 '개인의 재산권'입니다. "겨울에서 봄이 되어 갑니다.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이제 학생들은 개학도 했고, 곧 꽃들도 피어날 것입니다.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이제 따스한 봄을 맞이하려는 여러분들에게 이 조던 시리즈 칼럼도 조금이나마 봄 같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글 하나 하나 쓰는게 무척 고역이긴 하지만, 오늘도 기다리..
에어 조던의 역사 2편 "아직 못 다 핀 꽃, 에어 조던2" 에어 조던의 역사 2편 "아직 못 다 핀 꽃, 에어 조던2" *주의: 최근 제가 쓴 글들을 가져가서 마치 자신이 쓴 것처럼 행동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작성한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글을 무단으로 퍼가시거나, 무단 인용 하시거나, 자신이 쓴 것처럼 사용하실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글도 엄연한 '개인의 재산권'입니다. "에어 조던 넘버링 시리즈들의 리뷰와 마이클 조던의 인생에 대한 칼럼을 다시 쓰기 시작하고 이번이 두번째 글입니다. 혹! 이전에 제가 쓴 글들을 이미 읽었었다고 이 글들을 그냥 지나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제가 이전에 썼던 글들을 굳이 지우고 다시 이렇게 글을 새로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이 글은 반 정도가, 아니 반 ..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1편 "에어 조던의 탄생" - NBA Mania 마이클 조던과 에어 조던의 역사 1편 "에어 조던의 탄생" - NBA Mania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미 예전에 에어 조던 리뷰를 연재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 리뷰를 6까지 쓰고 멈추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제 직업은 가수인데, 이제 정규 4집을 준비하는 락밴드의 보컬로서 음악이 아닌 다른 것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는 것 같아 앞으로는 조던 리뷰를 쓰지 않겠다!고 생각했었던 겁니다. 하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제 리뷰를 계속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소수지만!) 계셨고, 제가 가진 이 이야기들을 부족하지만 조금씩 풀어 나누는 것이... 결국 제게도 "삶의 또 다른 행복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많은 고민 끝에 다시 조던 리뷰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