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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펌) ★기표도장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펌) ★기표도장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요약 정리.

1. 이번 선거의 기표도장이 잘 마르지않고, 묽어서 쉽게 번집니다. 무효표 많아질 가능성 ↑.

2. 기표도장 끝에 원통형의 금색 가이드 팁이 부착되어져서 기표칸 밖으로 도장이 찍히는... 부정확성이 높아졌습니다.
(꼼수의 개연성을 의심해보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려스럽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투표하러 가실분들에게 꼭 알려주었으면합니다.

기표하고서 인주가 다 말랐는지의 여부를 잠시 기다렸다가 10초뒤에 손으로 눌러 확인해보거나. 미리 티슈를 준비해가면 좋을듯합니다.




아침일찍이 한 표 행사하고왔습니다만, 기표도장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이번에 기표도장의 인주가 저번보도 확연히 묽네요.
바로 바로 마르는 기표도장이 금세 마르질 않습니다.
번짐으로 인한 무효표가 많이 나올걸로 예상됩니다.
이후에 투표하시는분들께 유의하도록 전파가 시급합니다.

투표시 유념해야 할 사항들을 모아서 공지글로 보이게하는게 좋겠습니다.

저번 투표때는 기표도장 인주가 바로 말랐지만, 이번 기표도장의 인주 점도가 확실히 묽습니다.

이전에는 5초면 말랐습니다.
오늘 보니, 10초 기다렸는데도 말랐는가 확인해보려 손으로 찍어보니, 손에 묻습니다. 손에만 묻는정도가 아니라, 손에 묻어나는만큼 기표도장이 옅어질정도네요.

이거 분명히 반으로 접으면... 접어서 꼭 누르게되면 번집니다.

1. 기표도장 인주를 확실히 말랐는지 확인 후 접거나,
2. 옆으로 반 접을적에도 완전히 접지말고, 투표함에 들어갈 정도로만 살짝 다른사람들에게 안보일정도로만 접어서 넣어야 될듯...
(번지느니, 차라리 투표함 안에서 마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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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꼼수.

예전 기표도장은 그냥 눈으로 보면서 찍는 일반적인 형태의 스탬프였는데, 이번 기표도장은 도장끝의 팁 부분 주변을 은색 원통의 금속이 감싸고있다가 누르면 들어가지면서 도장이 찍히는 형태로 바뀌었네요.

신중을 기하지않으면 기표칸 밖으로 기표도장이 조금 벗어날지도 모릅니다.

육안판별이야 당연히 그 후보자에게 기표한걸로 분류하겠지만,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기는 불법임-선관위 전 노조위원장님 말씀-)선관위 홈피 가보면 대놓고, 안내/설명하는 동영상이 버젓이 있으니.

이번에도 그래왔듯이 자동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할것같은데, 기표칸에서 조금이라도 물린 투표지는 무효표 내지는 재분류 공간... 악용하려면 특정 후보의 표로 분류해버릴수도 있겠죠.

수 많은 사람들이 전자개표기에 대한 의혹들을 재기하는데, 선관위는 방치하고...헌재는 문제없다고 합헌으로 힘 실어주고...
얼마전에는 전자개표기 입찰업체도 바뀌었고...

우려의 시선을 갖지않을수가 업네요.

다시 말하지만, 기표도장 점도가 묽습니다. 잘 번집니다. 투표용지 다른 부분에 묻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무효표가 많아질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문제는. 모든 기표도장이 동일하다면 모르겠지만,
투표율이나 지지층등의 유권자 성향에 따라서 선택적으로 악의적으로 기표도장을 비치하는...선관위의 꼼수 선거전술에 개연성에 예의주시해야한다고 봅니다.

[출처]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235991&s_no=1235991&kind=humorbest_sort&page=1&o_table=si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