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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농구소식

1992년 미국 농구(올림픽 대표팀 드림팀이란 수식어가 생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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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미국 농구(올림픽 대표팀 드림팀이란 수식어가 생긴 이유)


​​1992년 드림팀의 Top 10 플레이 영상(Youtube | littlepersians)



1992 드림팀 단체사진
이전 올림픽에서 미국 4대 스포츠중 하나이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농구가 동메달에 그치자 1992년 올림픽에서 최정예 멤버로 구성을 하게 된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보스턴의 심장 래리버드, 패스 마스터 매직 존슨을 중심으로 팀을 꾸린다.


그들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매경기를 평균 43.8점차 이상으로 상대팀을 이겼다.


놀라운 사실은 대회를 끝마칠때 까지 단 한번의 작전타임도 없었다는 사실!


조던의 여유


그들의 압도적인 경기력은 88년 올림픽에서의 치욕을 씻고 자존심을 되찾기에 충분하였으며, 전세계에 NBA란 신세계를 알리는데 충분했다.


농구황제의 V


당시 미국 대표팀의 선수들


C 데이비드 로빈슨


C 패트릭 유잉


PF 찰스 바클리


PF 칼 말론


PF 크리스찬 레이트너


SF 래리 버드


SF 스카티 피펜


SF 크리스 멀린


SG 클라이드 드렉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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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마이클 조던


PG 존 스탁턴


PG 매직 존슨


드림팀의 베스트5


금메달 획득 후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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