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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45km 주행 가능한 '접이식 전기 자전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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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45km 주행 가능한 '접이식 전기 자전거' 공개


샤오미가 이번에는 반으로 접히는 전기 자전거를 클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선보였습니다. 무게 14.5kg으로 전기 자전거치고는 비교적 가벼운 무게에 접으면 자동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기에 딱 좋은 크기 입니다.


메인 프레임에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 디자인은 일반 자전거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 입니다. 샤오미답게 스마트한 기능도 잊지 않았습니다.


전기 모터는 앞 바퀴에 있습니다. 전륜 구동입니다. 네덜란드 자전거 업체 IDBike의 TMM 토크 센서 기술은 별다른 기어 조작이 없어도 적절히 변화하며 편안하게 패달을 구를 수 있게 해줍니다. 뒷바퀴에는 시마노 3단 기어박스가 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달릴 수 있게 방수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메인 프레임 속에는 파나소닉 18650 배터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총 전력은 208.8Wh로 20Km/h 속도로 약 45km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냥 자전거인척 45km 정도는 웃으며 달리며 주변을 놀라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트니스, 절약, 파워, 밸런드 모드 등 다양한 옵션으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야간 주행을 위한 전면 라이트, 안전한 주행을 위한 후면 경고등도 있습니다.


​핸들에는 작은 디스플레이가 있는데요. 자전거 주행을 기록하는 트립 컴퓨터가 따로 내장되어 있어 약 30일간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주행 거리, 속도, 배터리 상태, 칼로리 등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물론 전용 앱으로 데이터를 동기화 하고 관리 할 수 있습니다.


2,999위안(약 52만원)으로 역시 샤오미다운 시원한 가격입니다. 화이트, 블랙, 레드, 옐로우 4가지 색상으로 7월 28일 출시됩니다.



[출처] http://thegear.co.kr/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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