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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뉴스)

동시통역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통역비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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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마트폰으로 동시통역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씨에스엘아이에서 '통역비서' 라는 앱을 선보였는데, 이 앱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국어의 양방향 언어소통을 진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통역비서 앱은 이지트랜스 번역기를 활용해 스마트폰 사용자가 한국어로 말하면 일본어 등 3개국어로 실시간 번역해 음성으로 들려줍니다. 음성인식 후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한글 자동 띄어쓰기, 문법체크와 한글받침 등을 분석, 사용자가 말하려는 의미를 파악해 번역을 수행하며, 구어체 문장의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사용 빈도수가 높은 단어를 검색하는 언어유추 기술을 탑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앱에는 일본어, 영어, 중국어 3400문장의 전문회화가 수록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쇼핑, 공항, 관광 등 상황별 18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자주 사용하는 회화체 문장은 저장하기를 통해 음성과 키보드 입력 없이 바로 북마크로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해외 출장이나 여행, 비즈니스가 잦은 분에게 유용할 듯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