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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_ 개인공간/Review

AGF 퓨어메이트 미니노트북 다이어리케이스 사용기 리뷰 (NLD-DBR Type.03)

AGF 퓨어메이트 미니노트북 다이어리케이스 리뷰 (NLD-DBR Type.03)

이번 퓨어메이트 다이어리케이스 체험단이 되어서..사용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이하 존칭 생략)

먼저 기존 제품에 대한 퓨어메이트의 새롭게 출기된 제품인 (NLD-DBR 시리즈)의 간단한 사진과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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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m34.tistory.com/431 이곳에 여러가지 칼라와 색의 정보를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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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의 가장 포인트는..

과연 퓨어메이트 미니노트북 다이어리 케이스가..나의 HP MINI 2133에 얼마나 어울리는지가 핵심이다.

그 부분을 직접 비교하거나 찍은 사진을 토대로 이야기 해볼까 한다.

먼저...처음 포장은 까끔한 포장으로 배달되었다..

그부분은 다른 리뷰의 시작과 같아서..우선 Pass~ㅎㅎ(절대 귀찮아서가 아니다..^^;;)

이제 사이즈 비교를 먼저 보여주도록 하겠다..

HP2133 모델을 넣으려면..다이어리케이스도 8.9인치에 맞아야 한다..

우선 다,케를 끼었을때..다른 제품에 비해서 너무 잘 맞는 옷을 입는다고 해야할까??

우선 옷빨은 좀 받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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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에 화일은 A4 복사용지의 들어가는 사이즈로 보면 그렇게 크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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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 케이스보다 그렇게 두껍지 않다는 느낌을 또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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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옷을 입혀논걸 보면..역시 크게 유격이나 특히 퓨어케이스 제품의 기본 설계가 잘 되어진 부분을 보여준다..다이어리 케이스를 써본 유저라면..저 코너 부분의 유격이 좀 거슬리는걸 알것이다^^;;

그리고 손에 들게 되더라도..그렇게 눈에띄게 두껍거나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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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디자인을 중시하는 외모부분은 꽤 높은 점수를 줄수 있다..

아래는 내가 예전 ASUS 1000H(아수스 전용 모델로 카페에서 공구를 진행하였다.)를 사용시 사용했던 토마토 다이어리 케이스를 참고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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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첨부한 이유는 내가 기존에 사용을 해 보았었고..

이번에 사용하게 된 퓨어메이트제품의 비교모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위를 보면 코너부분에 대해선 나오지 않았지만..초기 다이어리 케이스의 스타일을 보여주듯이..

외관 디자인이 칙칙한 검정인것에 반해..<퓨어메이트 NLD-DBR>는

꽤 패셔너블한 부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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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첫번째 문제점을 보여준다..

외관을 보면 공기가 잘 통할것 같은 메쉬가 뽕뽕뽕...역시나 통풍은 문제 없을꺼 같다..

하지만..넷북은 열이 많이 나는 제품이다..(데탑이나 여타 고성능 노트북에 비해서 낮은 성능으로

똥줄타게 CPU를 돌려야 하니까..)

But..

내부 디자인은 실상 이렇다..(인조가죽인데..통풍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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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민자 스타일로 통풍은 옆으로만 하고..아래쪽 통풍은 어쩌란 말이오..-_-;;)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은..

HP2133이나..HP제품군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된다..

바로 왼쪽 하단의 다,케의 걸이부분으로 인해서..

전원스위치와..이어폰 마이크 단자를 사용할수 없다는 것이다..ㅠㅠ

카페에서 영화보려면..이어폰 필수인데..이어폰은 어쩌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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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 안불편할수 없는 부분이다..그리고 또한 필수로 지원을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수밖에 없다..

세상에 밖에서 노트북 사용할때..전원안켜고, 이어폰 안쓰는 사람이 있을까??

이건 디자인이 한 3세대쯤 진보하였고..간지도 한 2세대정도 앞서나가지만..

애플 발표회를 빗대자면..스티브잡스가 나와서 새 아이팟이 나왔는데..디자인은 대폭 감성적으로 향상되었지만..

편의성과 성능향상을 미처 뒷전으로 고려한 케이스라고 생각 안할수가 없을것이다..

이 부분은 사용하려는 사람들의 선택이다..하지만 이런 아킬레스건을 보완해 주지 않는다면..

HP MINI 2133 유저들은..이 제품을 선택하게 될지 심히 고민해 본다..^^

리뷰는 새로 수정이 될것이다..

하지만..이건 초안..우선 공개하여 꾸밈없이 객관적으로 나와 같은 노트북을 쓰는 사람들에게

제대로된 퓨어메이트의 다이어리 케이스로서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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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상자를 보면 자기 간식인줄 아는 우리집 강아지 콩이..-_-;; 먹는거 아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