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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뉴스)

라이카 디지털 RF 카메라 'M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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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얇게, 더 강력하게···라이카 디지털 RF 카메라 'M10' 출시
라이카가 디지털 RF(Range Finder) 카메라 신제품 M10을 발표했다.


RF 카메라는 삼각측량 원리를 활용해 초점을 맞춘다. 구조상 본체와 렌즈 크기를 작게 설계할 수 있어 휴대성 면에서 뛰어나다. 라이카는 M2에서부터 M7까지 필름 RF 카메라로, M8 이후부터는 디지털 RF 카메라로 출시했다.


▲라이카 디지털 RF 카메라 신제품 M10. / 라이카 제공

라이카 M10은 35mm 24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갖춘다. 이미지 센서와 프로세스 엔진이 개선돼 화질 요소가 향상됐다. 또한 수십종 이상의 라이카 M 마운트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 단, 동영상 촬영 기능은 삭제됐다. 감도는 ISO 100~ISO 50000까지 지원된다.


▲라이카 디지털 RF 카메라 신제품 M10. / 라이카 제공

본체 뒷면에는 3인치 103만6800화소 디스플레이와 간소화된 조작계 메뉴가 배치된다.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라이브 뷰 촬영도 가능하다. 셔터 속도는 기계식으로 1/4000초, 초당 5매 속도로 연속 촬영 가능하다. 옵션으로 구비해야 했던 와이파이(Wi-Fi)가 본체에 기본 탑재된 점도 눈에 띈다.


▲라이카 디지털 RF 카메라 신제품 M10. / 라이카 제공

라이카 M10은 SD·SDHC·SDXC 메모리를 저장 매체로 사용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해 200여매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본체 부피가 전 모델인 라이카 M Typ 240보다 줄었다. 두께는 33.75mm, 무게는 660g으로 휴대성이 더욱 좋아졌다.

라이카는 M10을 1월 19일부터 글로벌 출시한다. 국내 가격은 미정이며 북미에서는 6595달러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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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라이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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