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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뉴스)

애플 5.8인치 아이폰 OLED와 VR 기기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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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5.8인치 아이폰 OLED와 VR 기기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비에르쥬입니다.

삼성, LG, 페이스북 그리고 구글까지 참전이 예고된 모바일 VR 시장에서 애플은 과연 언제쯤 VR 기기를 선보일까요? 이미 알려진 것처럼 애플은 미국 버지니아 공대에서 VR을 연구한 덕 바우먼(Doug Bowman)을 영입했으며 애플 CEO 팀 쿡 역시 VR 시장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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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VR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확실한 단서는 없지만 이러한 애플의 정황상 움직임을 보면​ 소규모 VR 프로젝트 팀이 짜여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만 프라임센스, 폴라로즈, 메타이오 등 VR과 AR을 다루는 기업을 인수했으니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처럼 출시는 시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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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회사 파이퍼 재프리와 오펜하이머 분석가 앤드류 우렉위치의 예상에 따르면 애플이 향후 2년 내에 모바일 VR 헤드셋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빠르면 2017년 연내, 늦어도 2018년 상반기에는 애플 VR 기기가 나온다는 얘기이고요.


​적용 유력한 신기술로는 360도 비디오와 심도 센싱 그리고 구글과 아마존을 대항하기 위한 Siri의 광범위한 연결 등 대대적인 개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직 출시 시기가 많이 남은 만큼 섯부른 예상을 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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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애플이 2017년에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갤럭시S7 엣지처럼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당연하게 예상되는 아이폰7s가 아닌 새로운 네이밍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애플 아이폰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여부에 대해서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두 가지의 장점을 갖게 됩니다. 첫 번째 OLED는 구조적으로 백라이트 패널이 없기 때문에 두께를 줄이거나 배터리 용량을 그 만큼 늘릴 수 있죠. 심지어 곡면처럼 구부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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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장점은 응답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기어 VR처럼 애플이 아이폰을 디스플레이로 삼아 모바일 VR 기기에 장착시키는 방식을 내세울 경우 영상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하면서 눈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게 되죠. 이렇게 되면 애플이 삼성을 추종하는 격이 되니 차별화 포인트를 마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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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갖고 있는 장점이 바로 GPU의 성능인데 5.8인치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더 강력한 GPU가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갤럭시S7 대비 뒤떨어지는 해상도를 보완하기 위해 FHD에서 QHD로 점프할 가능성이 크며 헤드 트래킹 등 가상현실을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정교한 센서 탑재가 필연적이겠죠.



과연 2017년에 출시한다고 알려진 5.8인치 아이폰 OLED가 애플 최초의 VR 기기 출시를 알리는 전조일까요? 이에 대한 진위를 확인하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시 작아진 4인치 아이폰SE와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는 아이폰7은 아직 정식으로 발표되지 않은 상태이니 말이죠. :-9​

[출처] http://m.blog.naver.com/virgin0909/22066064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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